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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동산 칼럼
평화롭고 안정된 사회에서 정당한 자유와 인권과 소유가 무한 보장되어,
개인의 능동적인 욕구가 충만할 때 만이 인간은 초능력을 발휘할 수 있으며 무한한 발전을 이룰 수 있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03-10 (토)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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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후세대 여러분! 필독 바랍니다!



한반도가 남북으로 분단된 원인은 무엇이며
미군이 왜 한국에 주둔하게 되었는지 의 진실을 기록한다.
경제보다 안보가 우선이며, 이념과 안보의 중요성을 망각하지 말아야 한다. 


-6.25 한국전쟁의 진실

1950.6.25 새벽4시
러시아제 탱크[T34] 242 대를 앞세우고 북한은 선전포고도 없이 남침을 자행하였다.

무방비 상태인 한국은
한대의 탱크도 없었으며 대전차포가 한대도 없었으며 소총과 수류탄밖에 없였다.


-6.25.전쟁 이전에 미·소 군이 한국에 있었는가?

1945.8.6일과 9일에 미군은 일본의 히로시마 나가사키에 원자폭탄을 투하하여 일본군을 항복시키고
1945.8.15. 한반도가 36년간의 일본 강점에서 해방이 되었다.

1945.8.9 ; 미군이 일본에 원폭투하를 한 직후 소련군도 일본에 선전포고를 하고,
1945.8.26 기회주의적인 소련군은 북한 쪽으로 남하하여 평양에 입성 하였다.

미국의 민주주의와 소련의 공산주의로 분열된 남북간의 당파싸움으로 
1945.9.2일 미, 소를 등에 업고 쟁탈전이 시작되어 결국은 원한의 삼팔선이 그어졌다.

* 1949년 미·소 군은 남한과 북한 민정에 정권을 이양하고 완전 철수하였었다.
그때도 오늘날과 같이 남북 간에 달콤한 통일의 협상이 진행되고 있었다.
소련군도 철수하였으니 미군도 철수하도록 유도하고, 협상의 방심을 노려 북한은 6.25 남침을 자행 하였다.


-6.25. 전쟁 시 미군이 언제 참전하게 되었는가?


1950.6.25 북한군의 남침 3일 만에 서울이 점령되었다
1950.7.1. 부산항에 미 스미스부대가 도착하였다.
1950.7.7. UN안보리를 통과 UN의 16개국이 참전 하게 되었다

대한민국 운명을 좌우할 적성국 중소 대표를 하나님께서 참석하치 못하도록 극적으로 막아 주셨다.

반대국인 적성국 중국 대표는 이날 차량 고장으로 회의에 참석하지 못했으며,

소련 대사도 과음으로 인한 복통으로 병원에 입원하게 되여 회의에 참석하지 못했던 것이다. .



안보리 회원국 어느 한나라라도 반대를 하면 그 안건은 심의나 표결을 할 수 없게 되었었다.

당시 상임 이사국은 미. 영. 불. 중. 소련 5개국이었고,

비상임 이사국은 쿠바. 에쿠아돌. 이집트. 인도. 노르웨이. 유고슬라비아 등 6개국이었다.

 

1950. 7.17. 한국군의 지휘체계가 미흡하여
이승만 대통령은 작전 지휘권을 국제연합군 사령관 맥아더장군에게 통합 운영토록 위임을 했었다.

그러나 2달 후 낙동강 후방 대구와 부산만을 남기고 전 국토가 점령당한 후
1950년.9월.15일. 맥아더 장군 인천 상륙작전과, 16개국의 UN군이 참전하여 압록강까지 진격하였다.


-정전 협정은 누구와 왜 했는가?

중공군의 개입으로
세계대전을 우려한 트루먼 미 대통령은 맥아더 장군을 귀국 조치하였다,

다시 38도 선으로 후퇴 된 후
1953년 7월 27일 판문점에서 UN군. 중국군. 북한군. 과 '휴전협정'하여 현재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1994년 12월 1일 평시작전통제권은 우리 군이 환수하여 현재 단독 운영하고 있으며
전시작전 통제권만 한미 연합사가 미군과 한국군이 공동으로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다.
한미연합사 사령관은 미군이 부사령관은 한국군으로 임명되어있다.


-6.25. 전쟁으로 '사상자'는 얼마나 났는가?

한국군 : 32만 명
미군 : 14만 명
UN군 : 1만6천명[미군별도]
북한군 : 63만 명
중공군 : 92만 명
남, 만간인: 99만 명
북, 민간인: 200만 명
남북이산가족: 1000만 명 [이 기록은 전쟁기념관 자료임]


-한국전쟁에 UN군의 참전한 나라는?

[16개 참전국]
1.미국, 2.영국, 3.오스트레일리아, 4.뉴질랜드, 5.룩셈부르크, 6.터기
7.남아공, 8.타이, 9.필리핀, 10.콜롬비아, 11.캐나다, 12.에디오피아,
13.프랑스, 14그리스, 15.네덜란드, 16.벨기에

***하늘도 땅도 모두 울었었다!!!, 이 엄청난 사실을 잊어서야 되겠는가!!!***


-지금까지의 작전계획은 방어태세인가 공격태세인가?

정전 후 한미군은 지금까지 오직 방어적인 작전계획만을 수립하고 있다.

한미상호방위조약 내용에
남북간에 전쟁을 예방하기 위하여 북한을 선제공격 할 수 없도록 체결되어 있다.


-미국은 북한에게만 핵' 개발을 저지 하고 있는가?

한국에게도 중무기 개발을 자제하여 핵' 장거리 미사일, 개발을 자제하고 있다.


-6.25전쟁 후 미국이 한국국민, 군에 얼마나 몇 년 간 무상 원조를 했는가?

질병과 기아에 허덕인 그때의 한반도의 실상은 말로 다 표현 할 수 없었다.
휴전 후에도 미국 (국제기구)은 전쟁복구 사업에 원조 해 주었고, 우리국민을 먹여 살렸다.

1954년부터 1960년까지 8개년 동안 원조 해 준 액수는 20억 8,834만 달러에 달 한다.

십여 년간 한국군의 모든 식생활, 의류, 장비, 급료, 무기, 까지 미국이 무상 제공 해 주었다.
미국의 원조가 없었다면 우리국민 수백만이 기아로 죽었을 것이다.

미국은 우리 경제교역에 40년 동안 특혜를 주었으며,
안보를 미국에 의존하고 경제에 치중했기 때문에 우리 경제가 10대 대국으로 발전한 원동력이 되었다.

현제[2004년 기준]까지도
일본의 무역적자는 244억불인 반면
미국은 무역흑자가 141억불로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를 지켜주고 있다.


-미국은 세계의 경찰국인가 점령국인가?

지구촌의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테러와의 전쟁을 수행하고 있으며
세계의 민주주의를 위하여 지구촌을 지키는 경찰 역할 을 수행하고 있다.
최강국의 힘은 정의와 진리에서 만이 나온다는 것을 미국 국민은 잘 알고 있다.

우리의 동맹국 미국은 세계 제1의 초강대국으로
세계 제2위부터 7위까지의 국가들을 다 합해도 부족한 막강한 국력을 가진 초강대국이다.


-공산주의 와 민주주의 우월성의 근본은 무엇인가?

공산주의 : 인간의 타고난 본능을 무시한 공산주의 경제체제로는
생산성, 효율성, 물류성의 저하 때문에 공산주의 종주국인 구소련도 망한 것이다.

'자주'가 '자유'를 압도하려는 감상적인 통일논의는 있을 수 없습니다.
자유가 없는 자주는 허구일 뿐입니다. 자주와 자유는 함께 추구되어야 합니다.
자유로운 시민의 참여가 보장된 자주만이 우리에게 있을 뿐입니다.

민주주의 시장경제: 평화롭고 안정된 사회에서 모든 사람이 '자유'와 '인권'과 '소유'가 무한 보장되어,
개인의 능동적인 욕구가 충만 할 때 인간은 초능력을 발휘 할 수 있으며, 무한한 발전을 이룰 수 있다.


-북한의 독특한 독재 공산주의 특징은 무엇인가?

공산주의 란?
혁명투쟁'을 수행하는 세뇌파의 선동정치 이며,
북한의 공산주의는
독재정권을 위한 특별한 전략 전술의 행동 법칙의 공산주의다.

공산당 이란?
혁명투쟁'을 수행하는 심장이다.
심장은 일분일초도 멈출 수 없는 독재정권을 위한 기관이며
공산주의 독재정권이 존재하는 한 '혁명투쟁'은 잠시도 멈출 수 없는 기관이다!

북한의 인민들은
19세기 왕조시대와 같은 무서운 선동정치로 세뇌된 정신세계에 살고 있다.

북한의 인민들은
독재정권을 계승하기위하여, 개방조차 할 수 없는 폐쇄된 문명 속에 살고 있다.

북한 독재정권은
60년간 '전쟁준비' 에만 몰두한 세뇌된 무서운 존재임을 명심해야한다!!!

그들은 정전 후에도
김신조, 아웅산, 동서해안 사태를 비롯하여 수많은 도발을 계속하였으며,
전방에 땅굴을 파놓고 침투 공격 하려고 했던 무서운 존재임을 잊어서는 안 된다.

현재는 '핵'으로 무장하고, 사이버로 이념전쟁을 부추기고 있다!

무방비 상태인 사이버의 개방을 이용하여,
서민층과 과거를 알지 못한 청, 장년층을 대상으로, 빈부갈등 세대갈등 이념 정쟁갈등으로
기존의 경륜 층[보수]과의 갈등을 선동, 이간, 내부교란, 을 수행하는 전쟁을 진행하고 있다.

민족, 자주라는 미명하에 월남 식 통일을 노리고 있다.
경제력과 군사력에서 형편없이 열세였던 월맹이 민족주의를 앞세워
월남을 패망시킨 역사의 교훈을 잊어서는 안 된다.

그러므로 우리는 저들의 확실한 변화가 오기 전에는
저들의 감언이설이나 유혹에 넘어가서는 안 되며, 확실한 검증 없이 신뢰해서도 안 된다.
우리가 더 발전 했다고 지나치게 자만, 과신하고 방심하면 발전도 한낮 모래성이 되고 말 것이다.

"지금은 국경이 따로 없는 무한 경쟁 시대이며 탈이념 시대” 임을 북한은 망각하고 있다.
미군철수, 보안법의 수정이나 폐지는 시기상조'임을 강조한다!


-북한의 2500만 동포들을 도우려면,
개방도 못하는 잘못된 세습 독재정권을 우리가 도와야만 하는가?

북한은 누구를 위한 정권인가?
북한은 300만 명이나 굶어 죽으면서 개혁 개방하지 못한 이유가 무엇일까?

세상에서 가장 슬픈 것은 직계 간에 생이별이다! 그들의 슬픔을 아는가?
부모형제 처자식도 66년 동안이나 못 만나게 한 것이, 우리민족 끼리인가!
무력으로 핵'으로 무장하고 적화통일 하자는 것이, 우리민족 끼리인가!!

북한의 민주화는 자연발생적으로 형성되는 것이 아니고,
인권탄압, 빈곤퇴치, 평화정착에 과감한 목소리를 내는 나라와 사람들이 있어야 가능하다.

동질성이 회복되지 않는 통일은! 민족의 비극만을 자초 할 뿐이다.
개혁, 개방, 민주화, 시장경제가 정착되고 문화 경재 협력으로, 동질성 회복이, 통일의 지름길이다!


-북한의 붕괴와 북한의 정권 교체는 같은 것일 수 없다.

북한의 붕괴는
북한이라는 나라와 체재가 무너짐으로써 북한이 망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며,

정권 교체는
김정은 정권이 무너지고 다른 정권이 들어서는 것을 뜻하는 것으로
김정은 정권이 없어지는 것과 북한이 망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다.

김 정권이 망해도 북한은 존재할 수 있다.
따라서 북한의 정권교체를 논하는 사람을 북한붕괴론자로 모는 것도 문제이고,
김 정권의 교체가 곧 한반도에 전쟁 위기를 조장·방조하는 것이라고 몰아가는 것도 옳지 않다.


-북한의 핵‘ 보유 사실만으로 북한 체제의 보장될까?

구소련은 경제적인 체제의 실패로 몰락했고, 북한도 구소련을 답습하고 있다.
구소련, 동독도 스스로의 체제 모순으로 붕괴 되었었다.

구소련은 세계를 파귀 할 만한 핵'을 보유하고도 체제 모순으로 망했다.
인간 본능을 무시한 체제의 붕괴는 가공할 무기로는 막을 수 없다.

체제보장을 위한 북한의 핵‘ 전략은 성공 할 수 없을 것이다.
핵' 개발로 북한은 더욱 고립될 것이고, 붕괴가 가속화 될 것이다.

북한의 핵‘ 문제는,
남북 간에 경제협력 민족공조를 더 이상 할 수 없도록 국제적인 환경을 만들어 가고 있다.

진정한 민족공조는,
7천만 한민족을 보호하기 위하여 한반도 "비핵화"를 이루는 길이다!!.

북한의 민족공조란,
한미동맹 관계를 끊으라는 것이며, 민족주의를 앞세워 월남 식 적화통일을 바리는 것이다.


-남북간에 개선해야 할 문제들은 무엇인가?

* 남한의 우선적으로 개선해야 할 일.

1. 자유가 지나쳐 방종으로, 나 우리 아니면 안 된다 팽배, 집단이기주의로 법과 질서를 무시하는 행동 자재.

2. 소득은 2만 불인데 행동은 4만불로, 근면 검소의 정신 부족 [일본이나 독일을 본받아야 함].

3. 세계적으로 이념논쟁은 끝났는데, 남북을 대치한 잘못된 이념임을 망각하고, 오히려 세뇌 부상하고 있다.

4. "친북 반미" 가 아닌, "친미 반북" 도 아닌,~ "친미 친북" 의 슬기를 모아 화해 협력으로 발전해야 한다.

5. 안보 담당 부서만은, 우리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한 치의 오차 없이 주적 개념을 망각하지 말 것.


* 북한이 우선적으로 개선해야 할 일.

1. 천만 이산가족의 혼이 다 가기 전에 그들의 자유로운 방문을 허용해야 한다.

2. 한반도 비'핵'화 조약을 준수 이행해야 한다.

3. 적화통일을 포기하고 진정한 민족의 동질성 회복에 노력해야 한다.

4. 개혁 개방되어 시장경제를 정착하고, 남북의 신뢰를 바탕으로 경제, 문화, 교류가 발전되기를 바란다.

5. 인민을 위한 진정한 자유와, 인권과, 소유가 확립되어 모든 인민이 초능력을 발휘하기 바란다.


-지구촌시대를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가?

앞으로의 세계는,
불과 몇 년 동안의 변화가,
과거의 수십 년의 변화에 해당하는 변화무쌍한 세계가 될 것이며,
다각적인 정보와 간접 경험에 의해 인간이 보다 더 진일보하는 차원에 들어갈 것입니다.

새로운 세상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는 아주 경이로운 경험을 할 것이며,
인간이 컴퓨터와 합작으로 만드는 미래의 작품은 첨단의 진수를 더욱 만끽하고
세계의 역사를 진보하게 할 것입니다.

단 몇 초 만에 모든 생활 정보를 모든 인류와 공유할 수 있는,
우주시대의 지구촌을, 눈을 크게 뜨고 보아야 합니다.

민족적이고 보수적인 적은 울타리 보다는,
보다 더 큰 지구촌의 인류와 넓은 태두리가 형성되어야 발전할 수 있습니다!!!

-민주주의를 위하여! 순국하신 영령들께 이글을 바칩니다!!

2004. 7. 7. [수정 05. 5. 20.] . 

평화통일문제연구원 대표 박 덕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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