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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동산 칼럼
평화롭고 안정된 사회에서 정당한 자유와 인권과 소유가 무한 보장되어,
개인의 능동적인 욕구가 충만할 때 만이 인간은 초능력을 발휘할 수 있으며 무한한 발전을 이룰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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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8-06-08 (일)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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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이전에 인류와 지구촌 시대임을 알아야한다.

-민족이전에 인류와 지구촌 시대임을 알아야한다.

 


 

북한 독재정권이 90년대 수백만 명이 굶어 죽을 정도로 정권유지가 어려웠었다.

 

2000년 국민의정부' 가 남북정상회담 시 막대한 자금을 지원했었다.

2006.10.9. 무수 단리에서 핵'실험에 성공했다고 북한당국이 공식 발표했다.

 

핵실험 문제로 국제적으로 고립되고 경제적으로 또다시 어려움에 못 이겨

6자회담에서 핵' 페기를 전제로 참여정부의 도움으로 제법 큰 수확을 거둬갔었다.

 

이명박 신정부의 대북 공약은

경제협력보다 핵'문제가 우선이며 상호주의 실용주의를 원칙으로 당선 되었다.

 

이명박 정부의 대북공약은 국민들의 뜻으로

반드시 지켜질 것이며 만일 이를 어길 시는 국민들에 뜻에 반하는 행위가 된다.

 

이명박 정부가 출범한지 한 달이 지난 이 시점에서

북한은 개성공단에서 우리 정부 직원 11명을 모두 철수시키고

 

서해안에서 단거리 미사일 수발을 발사하고

서해 NLL경계를 무시한 도전적인 발언을 북' 해군 수장이 주장하고 나셨다.

서해 NLL1953727일 휴전협정 후 현재까지 지켜온 해상 경계선이다.

 

6자회담의

' 우라늄도 전혀 없다고 주장하고 회담 지연 책임도 미국에 있다고 주장했다.

 

북한은 지난 외무성 공식발표[주체94(2005) 210일 평양]

자체 방위를 위해 핵'무기를 만들었다고 공식 발표했었다.

 

북은 모든 정황으로 보아

'을 이미 보유했다는 사실을 국제적으로 공인받기 위한 발표였다.

그러나 국제적인 여론은 악화되고 UN의 재제 결의안에 압박을 받았다.

 

그들의 술책이 다시 발동하기 시작했다.

북한은 모든 약속을 철회하기 위한 벼랑 끝 전술로 다시 돌변했다.

 

'의 벼랑 끝 전술에 얼마나 당해야 하는가?

제네바협정, 6자회담, 반복된 냉온 위장전술로 시간과 자원을 벌었다.

60년간 당하고 또 속아 더 이상 망각증에 걸리지 않기를 바란다.

 

김대중 노무현 정권이 북한을 도와준 것이

핵을 만들고 독재정권 연장을 위해 도와준 꼴이 되고 말았다.

또한 북한 동포들의 고통을 보다 더 연장해 주는 결과가 되었다.

 

북한의 현 체제로는

아무리 도와주어도 시간만 연장 될 뿐 근본적으로 치유가 불가능하며,

일정한 시간이 경과되면 다시 어려움에 처하게 되어있다, 밑 없는 독에 물 붓기다.

 

그 근거는 동독과 구소련의 역사가 증명하고 있다!!!!

구소련과 서독도 미국과 서독의 많은 지원을 받았으나 결국은 망하고 말았다.

이 두 거대한 공산국가들이 외부의 침략이 아닌 자체 체제 모순으로 스스로 망한 것이다.

 

벼랑 끝 전술에 계속 응해 줄 것이 아니고 근본적으로 도와주어야 한다.

옳고 그름을 냉철하게 정의하여 보다 미래 지향적인 연구 검토가 절실하다.

 

북한 주민과 북한 독재정권은 분명 다르게 보아야 한다!

동포들의 고통의 원인이 무엇인지 원인부터 치유 되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북한 동포들을 위한다면 독재정권의 체재개선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

 

절대로 현제와 같은 독재 공산정권으로는 발전 할 수 없다!

 

무고한 동포들의 생존권을 말살하는

체재, 개방, 민주화, 시장경제 의 개선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

 

모든 사람이

자유'와 인권'과 소유'가 무한 보장되어 개인의 능동적인 욕구가 충만 할 때만이

인간은 초능력을 발휘 할 수 있으며 무한한 발전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이다.

 

칠천만 동포 여러분!

우리 모두가 한반도의 주인입니다!

한 많은 과거를 청산하고 새롭게 깨어나야 합니다!

한반도에 평화를 정착하고 주인답게 인권이 존중되는 사회를 만듭시다!

 

절대로 적화통일이나 흡수통일을 원 해서는 안 된다!

진정한 통일은, 민족의 동질성이 회복되는 통일이 이루어 져야 한다.

 

남북 간에 이질화된 사고의 현실은 상상을 초월한다,

동질성이 회복되지 않는 통일은 민족의 비극만을 자초할 뿐이다!

 

동질성이 회복 될 여면

개방되어 자유로운 교류가 왕성하게 이루어 져야 한다.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반성하고, 상호 베푸는 마음이 우선 되어야 한다.

 

개방되지 않는 곳에 동질성이 회복 될 수 없고, 투자 생산 될 수도 없다!

 

추운 겨울철에 황무지와 같은 자갈밭에

시도 때도 없이 씨앗을 심을 수는 없는 것이며,

보람과 결실도 없이 헛수고만 반복되기 때문이다.

 

우리는 인내를 가지고 봄이 오는 때를 기다리고,

정성껏 계단을 오르는 심정으로 한 단계씩 씨앗을 심어가야 한다.

 

지금은 무력전쟁보다

경제경쟁 첨단 정보화 경쟁을 치열하게 치르고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무기가 많다고 강대국이 아니고,

경제적인 인재가 많아야 강대국이라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

 

무력보다 더 큰 무기는 정의(正義)와 진리(眞理)이며

지구촌이 국경 없는 신용사회로 정착되고 있다,

신뢰가 없는 개인이나 국가는 발전 할 수 없다.

 

구소련은 세계를 파괴 할 만한 핵'을 보유하고도 체제 모순으로 망했다.

인간 본능을 무시한 체제의 붕괴는 가공할 무기로는 막을 수 없다.

 

체제보장을 위한 북한의 핵전략은 성공 할 수 없을 것이다.

' 개발로 북한은 더욱 고립될 것이고, 붕괴가 가속화 될 것이다.

 

이미 만들어 논 핵'은 숨겨두고

더 이상 만들지 않겠다는 그들의 속셈을 알아야 한다.!!

더 이상 만들지 않겠다는 것으로 막대한 대가를 치루고 있는 것이다.

 

체제보장은 외부에서 인정받을 것이 아니고,

자국민이 행복하게 잘 살 수 있는 체제로 개혁되어야 보장 될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슬픈 것은 직계 간에 생이별이다! 그들의 슬픔을 아는가?

부모형제 처자식도 60년 동안이나 못 만나게 한 것이, 우리민족 끼리인가?

천만 이산가족의 혼이 다 가기 전에 그들의 자유 왕래부터 허용해야 한다!

 

북은 민족'이라는 감성을 앞세워 월남식 적화통일 야욕에 조금도 변화가 없다!

 

2008.4.5. 조국통일을 위한 전 민족 대단결 10대 강령' 기념 평양시 보고회에서

 

"진정으로 북남 사이 화합과 조국통일을 바라는 사람이면

외세정치, 외세의존의 길로 나갈 것이 아니라 동족과 손을 잡고

우리 민족끼리 평화와 통일 문제를 풀어나가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북한이 주장한 외세의존의 동기와 원인은

6.15. 남침으로 300만 명을 희생시킨 김일성 전범자 때문이라는것을 알아야 한다!

 

한반도는 현제까지도 정전상태임을 망각하고 있다.

 

민족'이전에 인류와 지구촌 시대임을 알아야한다.

미국과 UN의 도움이 없었으면 남한도 현제의 북한과 같은 처지 일 것이다.

 

도와주었더니 핵' 과 미사일을 만들어 협박 한 것이 우리민족끼리인가?

낡은 19세기 때 이념과 술수로 적화통일 하겠다는 야욕을 이제는 버려야만 한다.

 

늦기전에 핵을 포기하고 개혁개방으로 기업하기 좋은 여건과 환경을 조성하고,

시장경제를 전체적으로 실시하여 외국자본을 적극적으로 유치해야 한다.

 

단 몇 초 만에 모든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지구촌 시대임을 알아야 한다.

이러한 조건들이 선행되지 않으면 10.4 남북정상 선언은 허사로 끝날 것이다.

 

김정일 정권은

민족의 장래를 위하고 북한 국민이 잘 살기를 원한다면,

한반도 평화에 역행하는 핵'을 완전 포기하고

 

중국에 등소평이나 구소련의 고르비와 같은

개혁의 중대 결단을 내려야만 한다, 그 길 만이 자신의 영달에 최고의 치적이 될 것이다.

 

2007.10.5. 수정 2008.4.5. jdp200.

 

-북한의 벼랑 끝 전술에 얼마나 당해야 하는가!

-

 

 

 

민족' 이전에 인류와 지구촌 시대임을 알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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