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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동산 칼럼
평화롭고 안정된 사회에서 정당한 자유와 인권과 소유가 무한 보장되어,
개인의 능동적인 욕구가 충만할 때 만이 인간은 초능력을 발휘할 수 있으며 무한한 발전을 이룰 수 있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03-10 (토)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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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핵' 어떻게 대응 할 것인가?

북한의 외무성 공식발표[주체94(2005) 2월 10일 평양]로
자체 방위를 위해 핵'무기를 만들었다고 공식 발표하였습니다.

지금까지의 모든 정황으로 보아
그들은 핵'을 이미 보유했을 것으로 추측했던 것이 사실로 확인하는 발표라고 생각됩니다.

핵'실험을 거치지 않는 불안전한 핵'일지라도
그들이 보유하고 있다는 것을 긍정적으로 인정하고 이에 충분이 대비해야 할 중대한 시점입니다..

한반도는 북한의 6.25 남침으로 300만 명이나 희생된 전쟁을 겪었으며
지금까지도 종전이 아닌 휴전상태로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그들은 60년 동안이나 전쟁준비만을 해 왔으며
적화통일 야욕을 지금도 버리지 않고 핵' 까지 만들었다고 공식 발표하였습니다.

김정일은 적화통일 야욕을 결코 포기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것은 그들의 혁명대업을 완수하는 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며.
독재체재를 유지하기 위한 최대의 수단으로 보아야 합니다.


-북한이 핵 보유 사실만으로 북한 체제의 보장이 과연 가능할까요?

구소련은 경제적인 체제의 실패로 몰락했고, 북한도 구소련을 답습하고 있습니다.
구소련, 동독도 스스로의 체제 모순으로 스스로 붕괴 되었습니다.

구소련은 세계를 파괴할만한 핵'을 보유하고도 체제 모순으로 망했었다.
인간 본능을 무시한 체재의 붕괴는 가공할 무기로는 절대로 막을 수 없다.

따라서 체재보장을 위한 북한의 핵' 전략은 성공 할 수 없을 것입니다.
핵'개발로 북한은 더욱 고립될 것이고, 붕괴가 가속화 될 것입니다.

남한, 미, 일, 중, 소, 들의 주변국가 들도 북한이 붕괴되기를 원하지 않는다.
북한이 개혁, 개방, 민주화가 이루어져 인민들이 자유롭게 잘 살아가는 정권이 되기를 원한다.

자유롭게 잘 살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개혁, 개방, 민주화가 북한 스스로 이루어지는 것이며,
한반도의 평화를 유지하기 위하여 적화통일이나 흡수통일 야욕을 버리고,
상호 체재를 인정하며 상호간에 균형 발전되기를 바라는 것이 6.15 공동선언 이였다.

남북이 균형 발전되어 자유통신, 자유왕래, 문화 경제교류가 이루어지고,
민족의 동질성이 회복되는 것이 통일과 같은 것이기 때문이다.

북한의 핵개발 선언은,
남한이 더 이상 경제협력을 할 수 없도록 분위기를 악화시키고 있다.
한국 국민과 우방국들이 북한의 호전성을 용납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한반도의 비핵'화 약속을 저버리고 핵'을 보유했다고 선언 한 것은,
화해 협력을 이용한 기만행위이며, 6.15 공동선언을 무시한 배신행위입니다.

지금은 무력전쟁이 아닌 경제경쟁 첨단 정보화 경쟁을
치열하게 치르고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무기가 많다고 강대국이 아니고,
인재가 많아야 강대국이라는 것을 인식하게 될 것입니다.

무력보다 더 큰 무기는 정의(正義)와 진리(眞理)이며
신뢰가 없는 개인이나 국가는 발전 할 수 없는, 신용사회로 정착되고 있습니다.


-북한은 300만 명이나 굶어죽으면서도 개혁 개방하지 못한 원인이 무엇인가.

그들의 우방인 중국까지도 완전하게 개방하지 못하고 있다.
하물며 남한, 미국, 일본, 과도 개방 할 수 있을까요?

미국의 적대정책 때문에 핵을 만들었다고 한 것은 구실에 불과 할 뿐입니다.

개방되면 북한은 붕괴 될 수밖에 없습니다.
핵, 개발도 김정일 독재정권을 계승 유지하기 위한 주된 목적인 것입니다!!!

북한은 김정일을 위한 정권이다.
개방되지 못한 북한의 2500만 국민들은 김정일 독재정권 수용소에 세뇌되어 살고 있습니다.

김정일 정권을 계속 도운다면
김정일에게 세뇌된 무고한 국민들의 괴로움이 더욱 장기화 될 수밖에 없습니다.

북한을 자극하는 일체의 내정간섭이나 압박할 필요도 없습니다.
또한 당분간은 도와줄 수도 없습니다, 핵'을 더 만들도록 도울 수 없기 때문입니다.

추운 겨울철에 황무지와 같은 자갈밭에
시도 때도 없이 씨앗을 심을 수는 없는 것이며
보람과 결실도 없이 헛수고만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인내를 가지고 봄이 오는 때를 기다리고,
정성껏 계단을 오르는 심정으로 한 단계씩 씨앗을 심어가야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대비해야할까?

저들이 무력적화통일을 아직까지도 포기하지 않고 있다는 것입니다.
고금의 전세를 통 털어 볼 때 기승(氣勝)을 사전에 탐지한 사례가 별로 없습니다.

정말 우리는 정신 똑바로 차리고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우리는 어떻게 해서든 북의 도발을 막아내야 합니다.


* 어떻게 막아내느냐!

첫째, 뭐니 뭐니 해도 유비무환(有備無患)입니다.

군비태세를 강화해야 합니다.
UN 이 북한의 핵'무장을 막지 못하면
우리도 첨단 핵'미사일 방위능력을 개발해야 하며 핵, 보유 준비를 해야 합니다.
핵, 보유 마지막 단계만을 남겨두고 핵'을 보유 할 수 있는 모든 준비를 갖추어야 합니다.

얕보이면 도발 당합니다,
우리가 비실비실 쓰러질 듯이 보이면 도발 당합니다.


둘째, 정치적, 경제적으로 안정되고 번영이 지속되어야 합니다.
정치도 그렇고 경제적으로도 비실비실하면 또 도발당합니다.


셋째, 내부의 이념논쟁을 다시 정립해야 합니다.
보안법 폐지는 시기상조임을 강조 합니다, 안보의 중요성을 재정립해야 합니다.
양극화 문제로 갈등과 분열을 해결하여 결속으로 온 국민이 단합해야 합니다.

사이버로 침투당하고 있습니다. [토론방의 게시판을 보십시오.]
분열 갈등을 조성하고 반미 반보수로 월남식 적화통일을 노리고 있습니다.
사이버의 IP, 실명제를 철저하게 시행하여 그들의 침투를 막아내야 합니다.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우월성을 전 국민이 보다 숙지해야 합니다.

우리는 자유의 소중함을 망각하고,
그 자유라는 권리를 방종으로 이용되어 혼선을 야기하고 있습니다.
집단이기주의, 공산주의 이념으로 전환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것은 분명 북한이 추구하는 전략,전술이기도 합니다.

'자주'가 '자유'를 압도하려는 감상적인 통일논의는 있을 수 없습니다.
자유가 없는 자주는 허구일 뿐입니다. 자주와 자유는 함께 추구되어야 합니다.
자유로운 시민의 참여가 보장된 자주만이 우리에게 있을 뿐입니다.

칠천만 민족 개개인 모두가
평화롭고 안정된 사회에서 정당한 자유와 인권과 소유가 무한 보장되어,

개인의 능동적인 욕구가 충만할 때 만이
인간은 초능력을 발휘할 수 있으며 무한한 발전을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넷째, 국제협력 체제를 강화하는 것입니다.
한, 미 동맹을 더욱 튼튼하게 유지하여 연합작전태세를 강화해야 합니다.
미국의 핵'우산 밑에 보호가 더욱 중요시 되었습니다. 국제적인 외교력을 보다 더 발휘해야 합니다.


다섯째, 핵'문제 해결 전에는 인도적인 지원을 제외한 모든 경제협력을 지연해야 합니다.

지원한 자금으로 핵을 더 만들게 할 수는 없습니다!
진행 중인 개성, 금강산 경제협력사업도 중단보다는 시간적으로 조절 지연 되해야 한다.


-우리는 전쟁을 예방하면서 북을 연착륙시키고 개혁 개방으로 유도하려고 하지만,
배고파 굶주린 민중이 오늘 저녁이라도 또 내일 새벽이라도 들고 일어날지도 모릅니다.
따라서 언제 어떠한 사항이 일어나더라도 대응할 수 있는 태도를 갖추어 나가야 합니다.

즉 통일에 관한안은,
* 단기대책,
* 중기대책,
* 장기대책 이 골고루 마련되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통일! 너무 낙관해도 안 되지만 지나치게 비관할 필요도 없습니다.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북은 스스로 패망의 길로 가고 있습니다. 그것이 역사의 흐름입니다.

그러나 북은 아직은 아무것도 변한 것이 없습니다. 적화통일의 꿈을 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평화적 통일이 아니라 여건만 허용되면 무력통일을 하겠다는 겁니다.

따라서 환상적인 통일논의는 견제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북의 일거수 일투족에 일희일비(一喜一悲)하지 말고,
힘을 비축하면서 상황에 따라 일전을 불사한다는 각오가 되어있을 때
우리는 평화를 누릴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북을 개혁 개방으로 꾸준히 선도해내야 합니다.
그러나 서두르지 말고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06년. 2월. 18일. 통일동산 대표 박 덕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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